본문 바로가기
영상 콘텐츠 🎥/순수 콘텐츠 리뷰

유명한 FOX들의 대명사 집합!, <마이 아티 필름> 1-3화 리뷰🦊

by walwal 2024. 11. 23.

안녕하세요 오늘 <마이 아티 필름> 1-3화 리뷰를 하러 왔습니다!

이번에는 총 3탄으로 4-5화, 6-7화 이렇게 리뷰를 할 예정이에요💗

하나로 정리할까 생각도 했는데 2탄에 팝업 스케치도 짧게 들어갈 예정이라서 나눠서 업로드하려고 합니다:)

먼저, 1화는 더보이즈 선우님과 배우 정다빈님, 2화는 온앤오프, 숏박스, 곽윤기 선수님, 그리고 3화는 키스오브라이프 쥴리님&나띠님과 배우 이이경님이 출연하는데요😉

세 개의 작품 모두 다 정말 재밌었는데 셋 중에서는 저는 3화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키스오브라이프를 좋아해서 그런 것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3화가 분위기가 고급스럽고 춤도 정말 매혹적이라서 아직까지 기억에 맴도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의 취향도 궁금합니다!!

그럼 제 리뷰 보러 가실까요? 

 

+ <마이 아티 필름> 소개가 궁금하시다면?!

https://lovesomeblog.tistory.com/527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연기를 한다고?!, <마이 아티 필름>🎵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콘텐츠 리뷰를 꼭 쓰기 위해 왔습니다!사실 오늘은 리뷰라고 하기보다는 소개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데요😎제가 요즘 엠넷에서 하는 예능 프로그램에 많이 빠져있

lovesomeblog.tistory.com


1화. 누난 너무 예뻐☂️

https://www.youtube.com/watch?v=BDM7eu--3_g

여러분은 더보이즈 선우하면 어떤 생각이 나시나요? 아마 떠오르는 것들이 다를 것 같습니다. 때로는 귀여운 연하의 모습을, 또 때로는 퇴폐적인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는 선우님...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배우 정다빈님과 함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그렸습니다🤍

 

이야기를 설명해보면 대학생인 선우의 취미는 로맨스 영화보기인데요. 그는 세상에는 예쁜 로맨스가 넘쳐나지만 왜 자신은 그 주인공이 되지 않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던 중 그의 앞에 어여쁜 소녀 다빈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선우님은 길에서 그냥 걸어 다녀도 주인공이에요... 어쨌든 그는 비가 오는 틈을 타서 "비가 오네. 우산 없는데^^" 이러면서 다빈이 있는 나무 밑으로 갑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어디로 가냐고 말을 걸고 자신이 모셔다드리겠다고 하죠. 뭐 거의 백마 탄 왕자님!! 그런데 우산이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요? 포스터처럼 겉옷을 벗고 같이 달려갑니다. 정말 미모 주사위 6이죠🎲

 

하지만 자신의 마음처럼 넘어오지 않는 다빈. 그는 누나가 진실한 사랑을 본 적이 없는 게 분명하다고 생각하면서 계속 '누난 너무 예뻐' 추는데 오글거리지만 정말 잘생겼습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정답 그 자체:) 또, 초코에몽 주면서 이거 마시면 우리 사귀는 거라고 고백도 해요. 과연 둘의 사이는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다면 풀영상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찾았다. 내 여주인공"


2화. Beautiful Beautiful💙

https://www.youtube.com/watch?v=OtvP1giY_QU

온앤오프 멤버들이 쇼트트랙을 도전하다?! 청량한 그들의 모습에 맞는 이야기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고 그들의 곡 중 하나인 'Beautiful Beautiful'을 테마곡으로 해서 이야기를 진행해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면, 그들의 연습을 열심히 하지만 생각보다 실력은 늘지가 않고 이들을 코치인 원훈이 혼을 냅니다. (네, 숏박스 원훈님이요ㅋㅋㅋ) 심지어 주장인 효진이 하루 종일 죽상이고 계속 혼자 연습을 하며 겉도는 걸 보고 팀에 갈등까지 생기려고 하죠. 팀원들은 선발전 앞두고 예민하다고 해도 꿈 하나 가지고 모인 사람들인데 좀 서운하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이를 효진이 듣고 있었습니다. 물론 뒷담은 아니었지만.. 좀 불편해지는 분위기가 흐르죠⛸️

 

하지만 사실 효진은 리더라는 무게에 부담감이 컸던 것이었고 심지어 부상까지 있지만 팀원들이 자신의 부상을 보고 포기하거나 사기가 떨어질까 봐 말을 안 한 것이었어요. 또, 계속 나아지고 있으니까 계속 연습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죠. 저는 효진의 모습이 참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실제, 그는 온앤오프에서도 리더인데 온앤오프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돌 리더분들도 다 엄청난 부담감을 가지고 일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해도, 못해도 욕먹는 리더의 위치... 모두 파이팅했으면 좋겠네요💦

 

언제까지 이 부상을 숨길 수는 없는 법. 결국 팀원들도 효준의 부상을 알게 되고 그들은 포기하는 것이 아닌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훈훈한 선택을 합니다. 과연 그들은 어떤 성적을 거뒀을까요? 정말 풋풋하고 아름다운 그들의 노력과 깜짝 등장한 곽윤기 선수와 숏박스의 조진세님과 엄지윤님까지 모두 보러 가세요💫 

 

"나에겐 미움받을 용기란 없다."


 

3화. BUTTONS👗

https://www.youtube.com/watch?v=5SZue2FGIpE

 

제가 3편 중 제일 마음에 들었던 3화! 그들을 보면 시대적 배경은 옛날이고 개화기 드레스를 입은 쥴리님과 나띠님을 볼 수 있는데 정말 예뻐요. 그녀들 앞에만 서면 소녀가 되...🙊

 

줄거리를 이제 소개해드리면 이이경 배우님은 졸부의 아들로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될 쥴리와 결혼을 하기 위해 입 발린 말만 합니다. 쥴리, 나띠, 이이경, 쥴띠의 아버지가 있는 자리에서도 "쥴리씨 정말 탁월하게 아름다우십니다"와 같은 달콤한 말을 하는 것은 물론 결혼식을 성대하게 어떻게 치를지 이야기를 하죠. 바보같이 착해서 모두가 원하는 정략결혼을 하려는 쥴리와 이를 막으려는 동생 나띠. 둘 다 밥이 안 넘어갈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나띠는 언니를 더 구해주고 싶을 거예요. 왜냐하면 이이경은 두 가지 얼굴로 계속 나띠를 협박하기 때문인데요. 언니처럼 나 같은 사람이랑 정략결혼하고 싶은 거 아니면 언니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자기한테 넘기라며 돈과 함께 협박을 하죠. 그에게 사랑은 그저 돈으로만 보일 뿐. 저도 쥴리공주 이런 곳에 시집 못 보냅니다💢

 

결혼 전날, 나띠는 고민을 하면서 쥴리의 코르셋 옷 단추를 잠가주는데요. 나띠는 이 많은 단추들은 누구 좋으라고 달린 건지 마음 속으로 생각을 하죠. 이때, 언니인 쥴리가 자신의 상황이 정말 답답하고 결혼하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합니다. 과연 나띠는 가여운 인형 같은 쥴리가 결혼을 하지 못하도록 도울까요? 아니면 자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그저 모르는 척할까요?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그리고 "나만의 블랙스완 당신을 보고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는 밈이 있는 나띠가 블랙 드레스를 입고, 발레를 해서 백조 같은 쥴리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춤추는 장면이 나오는데 정말 우아하고 섹시해요. 꼭 보세요🦢

 

"진짜 답답해.

옷은 내 숨통을 조이고 목걸이는 내 목을 졸라."


이상 <마이 아티 필름> 1-3화를 리뷰해봤습니다✌️

세 부작 모두 아티스트와 딱 맞는 시나리오로 꾸며있어서 보는 내내 감탄을 했는데요~

거기다가 10분도 안되는 짧은 러닝타임 내에 저렇게 아름다운 영상미를 담을 수 있다는 점에서 박수를 치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정말 후회 안 하실 겁니다 강추!!

그럼 저는 내일 제 최애 아티스트가 모두 모여있는 루시와 보이넥스트도어 편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

728x90
반응형